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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장해와 병충해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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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깍지벌레(오미자)
Date : 2016.09.27 19:32:12
Name : 운영자 File : 20160926_123020.jpg Hits : 2493

오미자뽕나무깍지벌레

 

1.기주식물:뽕나무를 포함한 과수류

 

2.피해증상:잎, 가지 또는 과실에도 기생하여 즙액을 빨아먹고, 보통은 가지에 무리지어 발생하여 가지를 말라죽게 하는 경우도 있다. 흰색의 비늘이 빽빽히 붙어 있는 듯이 보여 쉽게 구별된다.

 

3.발생형태:년 3회 발생하고 성숙한 암컷으로 가지에서 월동한다. 월동성충은 5월경 깍지 밑에 40∼200개의 알을 낳는다. 5월 상순부터 부화약충이 출현하여 정착하면 밀랍을 분비하여 깍지를 만들기 시작하며 3회 탈피하여 성충이 된다. 1회성충은 6월하순, 2회성충은 8월중순, 3회는 10월상순경 발생한다. 갓 부화약충은 활발히 기어다니며 숙주식물로 분산하지만, 1회 탈피 후에는 고착생활을 한다. 수컷 성충은 날개가 있으며 비상력이 약하고 극히 단명해서 24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 반면 암컷은 잎이나 가지에 고착해서 즙액을 빨아 먹으며 수명도 길다.

 

4.방제약제

월동기 기계유유제를 살포한다.

알에서 부화해 나오는 시기 및 약충의 활동기(5월상순, 8월 중하순)에 유기인계 계통의 전문약제를 살포한다. 깍지를 형성한 뒤에는 방제효과 극히 떨어진다.

방제약제로는 나크, 아조포, 메프 등이 있다. (자료출처:농작물병해충방제도감)

 

'농작물병해충방제도감에 나와 있는 방제약제는  구약제로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옛날 약제보다 요즘의 신약제가 약효면에서 안정적이고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뽕나무깍지벌레등록 신약제

검객,모스피란,아타라,히어로

 

무엇보다도 체계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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